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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바운스 촬영(Bounce 撮影)


글쓴이: 呉世安 * http://blog.naver.com/ohrola5796

등록일: 2017-10-06 08:54
조회수: 189 / 추천수: 4


DSC_2353 - 복사본.JPG (281.3 KB)
20171006_084147.jpg (129.8 KB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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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37년 처음 으로 사진 이 발명 되고 나서 부터 약 140여년 간 상상 을 초월 하는 사진 진화 를 보여주고 있다.
흑.백 에서 부터 칼라 필림 시대 을 거쳐 디지탈 시대 에 접어 들고 보니 사진 세계 는 여간 편리 한 세대 가 아닌지 모른다.
촬영 조건 이나 기능 을 카메라 에서  마음 대로 바꿀수 도 있고 촬영후 바로 촬영 상태 를 확인 하는 것은 물론 이고 컴퓨터 에 저장 하고 편집 에서 부터
트리밍.전송 에 이르기 까지.사진 에 영역 은 한마디 로 무한 에 가깝다는 것이다.
촬영 했던 CF 는 지웠다 다시 사용할수 도 있으니 어쩜 소모품 이 아니게 되다 보니 시장 판매 에 있어서는 밝은 비젼 이 보이지 않는
필림 보다 못한 사진인 에게 는 무지하게 귀중한 사진 부속품 이지만 이를 생산 하는 쪽 에서는 장래 사업성 이 없는 천덕구러기 신세 가 된 입장 이다.
사진 촬영 에 있어 일상 적으로 대낮 의 밝기 로 촬영 하는게 보편적 이지만 야간 이나 실내 촬영 에 있어 서는 아무래도 후래쉬 없이는
촬영 하기가 곤란 한게 사실이다.
그나마 필림시대 의 감광도(ISO) 와 같지 않게 얼마던지 올릴수 있는 시대 이다 보니 실내 조명등 하에서도 후레쉬 없이 얼마던지 촬영 이 가능 해진건 사실이다.
촬영 후 결과 로 서는 후레쉬 발사 로 촬영 한 사진 과 는 비교 가 되지 않는다.
후레쉬 촬영 에는 세가지 방법 이 있다.
1)카메라 에 부착 한 후레쉬 촬영
2)후레쉬 전문 회사 제품 의 후레쉬 촬영
3)스튜디오 전용 후레쉬
카메라 에 붙은 후레쉬 를 사용 하면 입체 감이 떨어지고 그림자 가 생겨 자연 스런 사진 을 기대 할수 없게 된다.
후레쉬 전문 제품 독일 멧츠 를 사용 하게 되면  좌측 에 셋트 해서 촬영 하다 보니 그림자 가 오른편 에 생기 게 되는 경향 이 발생 한다.
여늬 카메라 전문 후레쉬 에 비해 GN 45 이상 을 상회 해 촬영 타임 을 올릴수 있고 색감 재현 이 아주 우수한 후레쉬 이다.
이 후레쉬 의 장점 을 살려 흔히 말하는 "바운스 촬영" 을 하면 사진 촬영 에서 최고 의 사진 을 구현 할수 가 있다.
야회 촬영 에서 햇빛 이 없고 밝게 흐린날 촬영 과 같이 그림자 없고 안경 쓴 인물 에서도 아주 실감 나는 사진 을 촬영 할수 있게 된다.
이 맷츠 후레쉬 는 후레쉬 헤드 를 회전 시킬수 있어 가로.세로 사진 에 관계 없이 천정 이나 벽 에 바운스(반사 물체 에 빛 을 반사 시켜 생긴 빛 으로 촬영 하는 기법) 촬영 을 시행 할수 있는 것이다.
단 어려운 점 은 바운스 할 벽 이나 천정 의 색갈 에 문제 가 생긴다.
횐색 이나 밝은 색 이면 무난 하지만 울긋불긋 또는 어두운 색 따위 의 여러 가지 색갈 을 띠고 있으면 그 색갈 이 후레쉬 빛 에 반사되 촬영 결과 의 사진 에 영향 을 미친 다는 것이다.
대부분 이 인물 을 위주로 촬영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.색갈 이나 배경 이 혼란 스러우면 촬영 한 사진 의 선명도 가 떨어지게 마련 이다.
또 한가지 문제 점 은 맷츠 후레쉬 는 일본 에서 제조 한 모든 카메라 에는 자동화 연동 이  되지 못한 다는 점이다.
그러다 보니 경험 에 의해서 모두 수동 조작 으로 촬영 실내 분위기 조명.카메라 ISO.를 여하히 조화 시켜서 촬영 하고 결과 를 카메라 뷰어 로 확인 한후
카메라 셔터 타임 이나 조리개 를 재 조정 해 야 된다.
맷츠 후레쉬 ISO 를 200 AUTOMATIC 과  M 중에서 AUTOMATIC N16 으로 하고 카메라 에는 ISO 500.셔터 타임 80-125  조리개 f8-11 를 셋팅 해서 촬영 하면 거의 대부분이 성공 할수 있다.
수년전 필림 시대 에 무지하게 활용 해서 촬영 했었는대 후레쉬 가 고장 나 사용 못하다가 10월1일 후배 가 신품 에 가까운 맷츠 를 주어서 모처럼 오래간만 에 지인 의
팔순 에 시사 를 해 보았더니 생각 외 로 우수한 사진 을 촬영 할수 가 있었다.
(이 기사 내용 은 어디 까지나 필자 가 10월5일 촬영 한후 경험한 내용 이므로 참고 해서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.)
    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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